남대문 시장에서 먹은 잡채호떡이 갑자기 너무 먹고싶어서 호떡을 주문했다.
쇼핑을 가장 많이 하는 장소가 침대 위 라더니 폰으로 아이쇼핑하면 충동구매할 확률이 너무높다.ㅠㅜ
날씨는 너무 춥고 오들오들 떨다가 지하철을 타니 겨울간식이 급 땡겨서 평소에 안하던짓을했다.ㅋ
호떡이 도착했고 생각보다 사이즈는 작았지만 그건 괜챃았다.
문제는 맛.....
남대문 시장의 튀기듯이 구운 겁나맛있는 호떡을 상상했는데 실제로는 ....할말이 없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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